많은 사람들이 겪지만,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것들
시작하지 못함
하면 좋지. 하지만 너무 막막한걸...
너무 방대한데? 나는 못 할 거야
시간이 너무 많이 들 것 같은데...?
이건 너무 힘들 것 같은데...
피로감에 시작조차 못하고, "포기"
능력 문제가 아니다. 작업의 크기가 문제다.
지속하지 못함
처음엔 열정이 있었는데..
분명 했는데 제자리인 것 같아
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
일이 너무 많아서, 정작 중요한 일을 놓쳐
계속할 이유와 방법을 잃고, "포기"
의지 문제가 아니다. 의미를 잊는게 문제다.
완성하지 못함
이 작업이 끝나긴 하는 걸까..?
이것도 놓치면 안 될 것 같아
분명히 했는데, 끝낸 게 없는 것 같아
이게 충분한건지 잘 모르겠어
왜 난 계속 완성하지 못할까..
노력 문제가 아니다. 완료 기준과 기록의 부재가 문제다.
함께하지 못함
왜 이 사람은 더 열심히 하지않지?
일을 하자고 부탁할때마다 부담스러워..
나랑 우선순위가 다르구나..
나 혼자 끌고 가는 것 같아
협업의 의미를 잃어버리고, "고립"
관계 문제가 아니다. 문제에 대한 절실함의 차이가 문제다.
Hanary는 이루지 못함을 이룸으로 바꾸는 구조를 만듭니다 ↓
Hanary는 우선순위를 구분해 지금 할 하나를 지킵니다
새 작업은 바로 우선순위에 섞이지 않습니다. 현재 최우선 작업과 비교해 지금 할 일과 우선순위 밖에 둘 일을 구분하고, 사용자가 실행할 하나를 지킵니다.
막막함을 첫 작업으로 바꿉니다. AI가 큰 작업을 하위작업 초안으로 나눠, 어디서 시작할지 바로 보이게 합니다. 확인한 뒤 실행 흐름에 넣으세요.
이 일을 왜 하는지, 바로 보이게. 작은 작업이 어떤 큰 목표로 이어지는지 보여주어, 지금 하는 일이 최종적으로 어디에 닿는지 잊지 않게 합니다.
함께 풀 문제를 공개하고, 비슷한 절실함과 기준을 가진 사람을 찾으세요. 관계가 아니라, 문제에 대한 절실함으로 시작합니다.
어디까지 하면 충분한지 먼저 정하고, 그 기준으로 완료를 확인합니다. 끝낸 일은 기록으로 남아 남은 일만 커 보이지 않게 합니다.
Claude, Codex, OpenCode에서 작업을 기록하고 사용자가 정한 우선순위 흐름을 이어가세요
AI 어시스턴트는 작업을 기록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. 새 작업은 우선순위 밖에 남고, 분해할지 우선순위 비교를 시작할지는 사용자가 결정합니다.